■ 진행 : 강진원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현근택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캠프 대변인, 이두아 / 국민의힘 윤석열 캠프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야의 대선 경선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대선 정국 이슈들에 대한 이재명, 윤석열 양측 캠프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캠프 현근택 대변인, 국민의힘 윤석열 캠프 이두아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인터뷰]
안녕하세요.
먼저 오늘 나온 여론조사 결과부터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지금 보면 그래픽을 먼저 띄워주시죠. 일단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도는 3주 연속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반면에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또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거든요. 먼저 대변인님 어떻게 보십니까?
[현근택]
이게 3월 초부터 민주당 지지율이 역전됐거든요. 그동안 4년 가까이 앞서다가. 그랬는데 최근에 예비경선 때는 이게 거의 한 4개월 만에 역전을 시켰어요. 그런데 최근에 보시면 알겠지만 후보들 간에, 결국 지금은 대선 후보들 간의 경선 기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네거티브라든지 이런 모습들이 당 지지율에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실 지금은 민주당에서 제일 많은 이슈가 경선 관련해서 나오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아마 경선 네거티브가 영향을 미친 것 같아서 제가 봐도 상호 간에 싸우고 있는 사이에 어느새 정당지지율은 진짜 어렵게 역전시켰는데 금방 원상복귀된 거잖아요. 그런데 장기적으로 보면 대통령 지지율은 임기 후반으로 갈수록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정당 지지율은 어느 정도 유지돼야 되거든요. 지금 어쨌든 크게 가는 구도가 정당 대 구도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네거티브에 서로 하지 말자, 이런 분위기로 가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이두아 대변인님,
[이두아]
이 부분은 사실 저희가 보기에는 윤석열 후보가 입당을 하면서 불확실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혼란이 최소화되면서 그 컨벤션효과가 있는 게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이준석 대표가 대표가 되고 나서도 일정 부분 지지율이 올라온 면이 있죠. 그래서 윤석열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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